환율, 달러 약세에 1420원대…코스피 2450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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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일 1420원대 초반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0분 기준 1425.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9원 내린 1428.0원으로 출발해 한때 1424.0원 까지 내려갔다.
코스피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완화 기대감에 2450대에서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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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일 1420원대 초반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0분 기준 1425.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9원 내린 1428.0원으로 출발해 한때 1424.0원 까지 내려갔다.
장중 최저가 기준으로 비상계엄 사흘 후인 지난해 12월 6일(1414.7원)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0선을 밑돌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 완화 기대감에 2450대에서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0.89% 상승 출발해 장 초반 1.35%(2465.56)까지 오름 폭을 키웠다.
코스닥은 0.63% 상승 출발한 뒤 오전 9시 25분 현재 700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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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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