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딸 수빈, 할머니 생일파티 불참 왜? “돈독 오른 것 같아” 폭로 (광산김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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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이 딸 수빈의 돈독을 폭로했다.
4월 13일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기뻐야할 할머니 생일에 울음보가 터져버린 리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은 아내 장정윤, 막내딸 리윤과 함께 어머니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김승현과 아버지, 남동생은 두둑한 현금 봉투를 준비했고 리윤은 뽀뽀 선물로 할머니의 68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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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승현이 딸 수빈의 돈독을 폭로했다.
4월 13일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기뻐야할 할머니 생일에 울음보가 터져버린 리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은 아내 장정윤, 막내딸 리윤과 함께 어머니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어머니는 "오늘은 제가 귀빠진 날이다. 큰아들(김승현)이 불러서 왔다. 오늘 날씨도 좋고 진짜 좋은 날이다"며 식당에 먼저 도착해 있던 리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리윤은 조금의 낯가림도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 품에 안겨 흐뭇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수현 첫째딸 수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김승현은 "수빈이는 주말에도 열심히 근무 중에 있다. 요즘 수빈이가 약간 돈독에 오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머니는 "오늘 식구가 다 모이고 너무 행복하다. 이번 생일은 리윤이까지 있으니까 더 행복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선물 증정식이 이어졌다. 김승현과 아버지, 남동생은 두둑한 현금 봉투를 준비했고 리윤은 뽀뽀 선물로 할머니의 68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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