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구천동~백련사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회적 교통약자(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의 탐방 편의를 도모하고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다.
김태헌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친환경 전기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탐방객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을 위해 탐방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회적 교통약자(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의 탐방 편의를 도모하고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오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천동주차장~백련사(약 6.1㎞) 구간에 하루 5회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은 차량 정비를 위해 운행하지 않는다.
특히 교통약자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내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했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간 내 도로 정비도 마쳤다.
김태헌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친환경 전기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탐방객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을 위해 탐방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인재영입, 비례대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