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희 대법관, 세계여성법관협회 아태 지역이사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숙희(사법연수원 25기) 대법관이 임기 2년의 세계여성법관협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사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서는 2006년 김영혜 전 부장판사, 2010년 민유숙 전 대법관에 이어 세번째다.
신 대법관은 지난 9~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세계여성법관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Woman Judges, IAWJ)에서 지역이사로 선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숙희(사법연수원 25기) 대법관이 임기 2년의 세계여성법관협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사로 선출됐다. 한국인으로서는 2006년 김영혜 전 부장판사, 2010년 민유숙 전 대법관에 이어 세번째다.

신 대법관은 지난 9~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세계여성법관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Woman Judges, IAWJ)에서 지역이사로 선출됐다.
IAWJ는 1991년 출범했으며 전세계 143개국, 1만4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사는 총 2명이고 이중 1명은 아시아 몫, 1명은 오세아니아 국가 몫이다.
신 대법관은 이번 회의에서 만디사 마야(Mandisa Maya) 남아공 헌재소장을 만나, 오는 9월 22~23일 대법원 주재로 열리는 세종 국제 컨퍼런스에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위아, ‘효자’ 방산 사업 매각 검토 한다는데… 주주·직원 반발 해소가 숙제
- 반포 84㎡ 호가 79억… 강남 집값 다시 들썩
- [시승기] 힘 세지고 날렵해진 A6… 아우디 ‘수입차 3강’ 복귀 신호탄되나
- [주간증시전망] ’8000피' 재등정 주목…엔비디아 실적·삼성전자 파업 ‘변수’
- ‘이가탄’ 명인제약 승계 속도…李 회장 자녀에게 지분 증여
- [문득 궁금] 백화점서 샀나… 소방차에 붙은 ‘현대百그룹’ 로고의 정체
- [인터뷰] “사람은 ‘승인’만 하는 시기 온다”… 달파, 소비재 기업용 ‘에이전트 OS’로 승부
- [100세 과학] 연금보다 나은 근육, 줄기세포 회춘으로 얻는다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Why] 이란은 왜 유독 UAE만 집중 공격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