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어린이날 특선 뷔페 5월 3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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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3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특선 뷔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모카페의 어린이날 특선 뷔페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0만 5000원, 어린이는 5만 원(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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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고객 전원에게 캐릭터 풍선 1개 증정
캐릭터 케이크·장난감 주는 뽑기 이벤트 등

어린이날 특선 뷔페 기간 동안, 점심 및 저녁에는 자장면, 피자, 캐릭터 케이크, 아이스크림, 스페셜 디저트 등 어린이 특선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어린이 고객에게 캐릭터 풍선을 1인당 1개씩 선물로 증정한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어린이날 뽑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에게는 캐릭터 케이크와 다양한 장난감 등 행운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모카페는 어린이날 특선 뷔페 외에도 평소 다양한 샐러드, 훈제 연어, 애피타이저, 핫디쉬, 디저트 및 음료 섹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즉석에서 쌀국수와 파스타를 제공하는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 셰프가 직접 서빙하는 라이브 카빙 스테이션도 선보인다. 간장게장, LA갈비, 꿔바로우 외에도 평일 디너 및 주말 런치·디너 시간대에는 전복, 대게 등 다양한 시푸드를 포함한 고메 뷔페가 마련된다.
모모카페의 어린이날 특선 뷔페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0만 5000원, 어린이는 5만 원(세금 포함)이다. 48개월 이하 유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장 결제 시에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및 사용도 가능하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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