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웅천천 고수부지 유채꽃 장관, 눈이 즐겁다

유순상 기자 2025. 4. 14. 0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 웅천읍 노천리 웅천천 고수부지가 봄을 맞아 화사한 유채꽃과 푸른 청보리밭으로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유채꽃밭은 약 3만9000㎡(약 1만1800평)이고 청보리밭은 약 2만3000㎡(약 6900평)이다.

웅천읍은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객 편의를 위해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각종 SNS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꽃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존·체험로 새로 조성…청보리밭도 절경
[보령=뉴시스] 보령시 웅천읍 노천리 웅천천 고수부지 유채꽃.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 웅천읍 노천리 웅천천 고수부지가 봄을 맞아 화사한 유채꽃과 푸른 청보리밭으로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유채꽃밭은 약 3만9000㎡(약 1만1800평)이고 청보리밭은 약 2만3000㎡(약 6900평)이다.

특히 올해는 유채꽃밭 근처에 포토존과 체험로를 새롭게 조성, 방문객들이 꽃 사이를 거닐며 가까이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고수부지는 주차장이 잘 마련돼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주차료와 입장료 모두 무료이다.

[보령=뉴시스] 보령시 웅천읍 노천리 웅천천 고수부지 청보리꽃.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웅천읍은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객 편의를 위해 환경 정비를 강화하고, 각종 SNS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꽃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명균 웅천읍장은 "봄바람 따라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는 웅천천변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 조성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웅천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