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식당 갔다 5성급 호텔서 꿀잠…롯데관광개발의 남프랑스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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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편이 없는 프랑스 마르세유까지 약 14시간 만에 도착하는 남프랑스 전세기 상품이 나왔다.
롯데관광개발은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9월과 10월에 단 4회에 한정해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마르세유와 니스에서 이틀씩 머물며 중세 마을 에즈와 칸 영화제가 열리는 칸 등 남프랑스의 다양한 마을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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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로 약 14시간 만에 도착해
니스와 마르세유에 이틀씩 머물어
9월 출발 상품 예약객 대상 할인도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9월과 10월에 단 4회에 한정해 운영한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를 이용한다.
고흐·피카소·샤갈 등 예술가들이 사랑한 마을인 아를과 생폴드방스가 있는 남프랑스는 인천에서 직항이 없어 주로 파리 등 대도시를 경유해서 가야 했다. 이번 전세기 상품은 인천~마르세유 직항으로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모나코의 미슐랭 1스타 식당 ‘파빌리온 레스토랑’에서 고급 파인 다이닝을 즐기는 일정과 레 보드 프로방스의 자연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남프랑스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히는 가을에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5성급 호텔과 미슐랭 식당 등 롯데관광이 엄선한 일정을 편안히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9월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선착순 30명에게는 최대 50만원을 할인해 주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단, 9월 28일과 10월 5일 출발 상품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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