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관세 145%에 중국도 반격… 희토류 수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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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맞서 희토류 수출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 시간) NYT(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4일부터 중국에서 전량 정제되는 중희토류 금속 6종 등의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중희토류 금속은 주로 자동차, 드론, 로봇, 미사일, 우주선의 핵심 부품의 전기 모터로 쓰인다.
NYT는 "새로운 시스템이 시행되면 미국 군수업체를 포함한 특정 기업에 대한 (희토류) 공급이 영구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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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맞서 희토류 수출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 시간) NYT(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4일부터 중국에서 전량 정제되는 중희토류 금속 6종 등의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지난 2일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따른 보복으로 풀이된다.
중희토류 금속은 주로 자동차, 드론, 로봇, 미사일, 우주선의 핵심 부품의 전기 모터로 쓰인다. 인공지능 서버 공급 장치에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원이다.
NYT는 "새로운 시스템이 시행되면 미국 군수업체를 포함한 특정 기업에 대한 (희토류) 공급이 영구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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