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리쿠, 활동 중단 후 전격 복귀.."더 멋있어졌다" [인터뷰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리쿠가 활동 중단 후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리쿠가 활동 중단 후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리쿠는 약 4개월의 휴식 후 팀에 다시 돌아왔을 때 멤버들이 얼마나 성장했다고 느꼈는지 묻자 "멤버 한 명 한 명 모두 더 아티스트답게 성장한 것 같다. 무대 위에서의 표정은 물론, 무대에 대한 애티튜드도 더 생긴 것 같아서 멋있어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리쿠는 신곡 '팝팝'을 처음 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팝팝'을 듣자마자 심장이 뛰는 느낌이었다. 가사도 설레고 곡의 주제가 사랑 이야기여서 너무 좋았다"라며 웃었다.
특히 리쿠는 지난해 2월 데뷔한 이후 성장을 체감한 부분에 대해 "데뷔 초에는 무대할 때 카메라 밖에 못 봤는데 이제는 팬분들이랑 소통하면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리쿠는 지난해 10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병원 검사 결과에 따라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리쿠의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 같은 해 11월 3일부터 시작된 '2024 NCT WISH ASIA TOUR LOG in JAPAN'부터 불참했다.
이후 리쿠는 지난 2월, 활동 중단 4개월 만에 복귀했다. 당시 NCT WISH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리쿠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는 컨디션이 크게 호전됐다"면서 "리쿠는 3월부터 시작되는 '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과 상반기 중 발매될 앨범 제작 및 활동에 참여해 팬분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NCT WISH의 두 번쨰 미니앨범 '팝팝'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팝팝'은 처음 느끼는 사랑의 감정 앞에서 모든 것이 새롭고 서툰 첫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이야기하는 신보다. NCT WISH는 기존에 보여줬던 청량+네오 콘셉트에 한층 더 성장한 여유+표현력을 더해 NCT WISH만의 색깔과 기분 좋은 청량함을 완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팝팝'은 고백에 성공해 마침내 사귀기 시작한 두 주인공의 풋풋한 스토리를 담은 트랙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 세상이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톡 터지듯 생동감 있게 다가오고 매일 지나던 거리와 익숙한 풍경마저 새롭게 느껴지는 설렘을 감성적으로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세' 심현섭, 결혼 앞두고 대형사고..예비신부 '싸늘' - 스타뉴스
- 김부선·김흥국, 불륜설 "우리 가족은.." - 스타뉴스
- 전현무 "5월 결혼"..박명수·조혜련 축가 - 스타뉴스
- '암 투병' 이솔이, 길었던 머리도 밀었다 - 스타뉴스
- 박나래, '55억 家' 금품 도난 '범인=내부 소행'..말 나온 이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