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길로이 따라잡은' 로즈, 연장전 돌입…2025년 메이저 마스터스 우승자는? [PGA]

권준혁 기자 2025. 4. 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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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연장전에 돌입했다.

로즈는 버디 10개를 쓸어 담고 보기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때렸고, 5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눈앞에 둔 로리 맥길로이와 마스터스에서 두 차례 준우승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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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 경쟁에 뛰어든 로리 맥길로이, 저스틴 로즈가 연장전에 돌입한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연장전에 돌입했다.



 



맥길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엮어 1타를 잃었다.



 



로즈는 버디 10개를 쓸어 담고 보기 4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때렸고, 5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눈앞에 둔 로리 맥길로이와 마스터스에서 두 차례 준우승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 두 선수는 72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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