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최종일에 엇갈린 희비...GSW, 클리퍼스에 패하며 PO 직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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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정규시즌 최종일 결과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4일(한국시간)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LA클리퍼스와 홈경기에서 연장 끝에 119-124로 졌다.
이날 동점 8회, 역전 23회를 주고받으며 클리퍼스와 접전을 벌인 골든스테이트는 연장 시작과 함께 제임스 하든에게 연속 3점포를 얻어맞았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졌다.
리그 역사상 일곱 번째로 정규시즌 68승을 거둔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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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정규시즌 최종일 결과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4일(한국시간)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LA클리퍼스와 홈경기에서 연장 끝에 119-124로 졌다.
이날 동점 8회, 역전 23회를 주고받으며 클리퍼스와 접전을 벌인 골든스테이트는 연장 시작과 함께 제임스 하든에게 연속 3점포를 얻어맞았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졌다.

이날 패배로 골든스테이트는 48승 34패를 기록, 서부컨퍼런스 7위로 밀려났다. 8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7번 시드 자리를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클리퍼스는 50승 32패를 기록, 서부 5번 자리를 지켰다. 성적 동률이지만 상대 전적에서 앞서 4위가 된 덴버 너깃츠와 1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하든이 39득점 10어시스트 7리바운드, 카와이 레너드가 33득점, 이비차 주박이 22득점 17리바운드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이밖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유타 재즈를 116-105로 이기며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했다. 6번 시드로 3번 시드 LA레이커스와 격돌한다.

한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이날 뉴올리언즈 펠리컨스를 115-100으로 이기며 68승 14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리그 역사상 일곱 번째로 정규시즌 68승을 거둔 팀이 됐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크리스 폴은 정규시즌 82경기 전경기 출전, NBA에서 20시즌 이상 소화한 선수 중 최초로 전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시카고 122-102 필라델피아워싱턴 119-118 마이애미
인디애나 126-118 클리블랜드(2차 연장)
뉴욕 113-105 브루클린
샬럿 86-93 보스턴
올랜도 105-117 애틀란타
피닉스 98-109 새크라멘토
레이커스 81-109 포틀랜드
클리퍼스 124-119 골든스테이트(연장)
토론토 118-125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 115-100 뉴올리언즈
유타 105-116 미네소타
댈러스 97-132 멤피스
덴버 126-111 휴스턴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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