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야당',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

김옥영 리포터 2025. 4. 14. 07: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이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범죄 혐의가 있으면 수사하는 게 검사야. 그게 뭐 이상해?"

영화 '야당'이 개봉 3일 전까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마약 범죄 소탕 영화인데요.

'야당'이라는 브로커를 다루는 첫 번째 영화로, 마약 수사 뒷거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황병국 감독은 실제 마약사범을 만나고 인터뷰하면서 현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 '흥행 보증 수표' 배우들이 이번에도 통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0604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