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에 4월 '대설주의보'…가야산 3.1㎝ 눈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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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4일 오전 5시 30분을 기해 경남 합천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주요 지점 적설은 가야산(합천) 3.1㎝, 지리산(산청) 0.8㎝, 북상(거창) 0.8㎝, 함양군 0.5㎝다.
눈과 비는 14일 오전 9시까지 내리다가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으며 15일 오전부터는 다시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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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14일 오전 5시 30분을 기해 경남 합천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합천에는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고 있으며 경남 서부 내륙에도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주요 지점 적설은 가야산(합천) 3.1㎝, 지리산(산청) 0.8㎝, 북상(거창) 0.8㎝, 함양군 0.5㎝다.
부산과 경남 서부 내륙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일 강수량은 함양군 6.2㎜, 양지암(거제) 6㎜, 통영 5.2㎜, 남해 4.6㎜, 부산 남구 3.5㎜, 부산 3㎜, 진해(창원) 3㎜, 거창 2.8㎜, 사상(부산) 2.5㎜, 고성 2.5㎜다.
눈과 비는 14일 오전 9시까지 내리다가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으며 15일 오전부터는 다시 내릴 전망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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