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자제품 관세 면제 아냐…반도체 등 조사"

전형우 기자 2025. 4. 14.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이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이들 전자제품은 관세가 면제된 게 아니라며 반도체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거라고 말했습니다.

러트닉 미 상무장관도 ABC 방송에 출연해 해당 제품들은 한 달쯤 뒤 적용될 반도체 품목별 관세에 포함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이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이들 전자제품은 관세가 면제된 게 아니라며 반도체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거라고 말했습니다.

러트닉 미 상무장관도 ABC 방송에 출연해 해당 제품들은 한 달쯤 뒤 적용될 반도체 품목별 관세에 포함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조만간 반도체 수입에 대한 무역확장법 조사 결과가 곧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월요일인 14일, 반도체 품목별 관세에 대한 답을 주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