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뱃멀미 시달리다 물떡 먹방 “뭐야 왜 맛있는데?” (언니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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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뱃멀미 후에 물떡 먹방을 선보였다.
4월 1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처음으로 함께 배를 타고 조업에 나섰다.
새벽 4시부터 조업이 시작됐고, 경력직인 염정아와 박준면이 비교적 뱃멀미에 강한 모습을 보인 반면 새 멤버인 임지연과 이재욱은 번갈아 구토를 하며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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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이 뱃멀미 후에 물떡 먹방을 선보였다.
4월 1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처음으로 함께 배를 타고 조업에 나섰다.
새벽 4시부터 조업이 시작됐고, 경력직인 염정아와 박준면이 비교적 뱃멀미에 강한 모습을 보인 반면 새 멤버인 임지연과 이재욱은 번갈아 구토를 하며 힘들어했다. 다행스럽게도 물고기는 다양하게 많이 잡혔다.
배에서 내린 이들에게는 새참으로 꼬치어묵과 물떡이 제공됐고 임지연은 물떡을 먹고 “뭐야 얘? 맛있는데?”라며 진짜 감탄하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가 “먹방 시작이야?”라며 웃자 임지연은 “위에서 다 쏟아내서. 하나만 더 먹을까?”라며 물떡에 제대로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재욱도 “떡이 맛있구나?”라며 물떡을 먹자 임지연은 “진짜 맛있다”며 강력 추천해 웃음을 더했다.
새참을 먹고 기운을 차린 임지연과 이재욱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조업에 대해 말했고 박준면은 “우리 처음 할 때 눈물 났다. 실제로 하는 거랑 TV로 보는 거랑 다르다”고 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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