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전현무♥홍주연 결혼하면 2세 큰일 “음치로 태어나”(사당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1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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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 아나운서 홍주연의 2세가 노래 실력을 걱정 받았다.

이데 홍주연은 생목 라이브에 고음불가를 내숭 없이 보여줘 전현무가 입 떡 벌리고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너무 놀라서"라고 표정의 의미를 해명한 전현무는 "인간미 넘치잖아"라고 음치 노래 실력에도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다만 신지는 "결혼하면 아기도 음치겠다. (전현무) 오빠도 큰일이니까"라며 두 사람의 태어나지도 않은 2세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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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 아나운서 홍주연의 2세가 노래 실력을 걱정 받았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1회에서는 엄지인의 제1회 팬미팅이 이어졌다.

이날 홍주연 등 후배 아나운서들은 엄지인 팬미팅에서 축하 무대를 했다. 이데 홍주연은 생목 라이브에 고음불가를 내숭 없이 보여줘 전현무가 입 떡 벌리고 놀라게 만들었다.

전현무의 표정을 포착한 김숙은 "현무 실망했는데?"라며 웃겨했다. 이에 "너무 놀라서"라고 표정의 의미를 해명한 전현무는 "인간미 넘치잖아"라고 음치 노래 실력에도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스페셜 MC 신지 역시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홍주연의 매력을 칭찬했다. 다만 신지는 "결혼하면 아기도 음치겠다. (전현무) 오빠도 큰일이니까"라며 두 사람의 태어나지도 않은 2세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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