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38개월 스타에 안마의자 모델 뺏기나 “네가 나보다 낫다”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1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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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스타 베이비 도아가 장윤정을 위협했다.

4월 1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씨름선수 박정우와 38개월 딸 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개인 채널 구독자 수 12만 명을 보유한 스타 베이비 도아는 부산 출생답게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였다.

아빠가 오길 기다리며 반려견 성탄이와 놀던 도아는 "아이고 대다"며 안마의자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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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38개월 스타 베이비 도아가 장윤정을 위협했다.

4월 1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씨름선수 박정우와 38개월 딸 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개인 채널 구독자 수 12만 명을 보유한 스타 베이비 도아는 부산 출생답게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였다.

아빠가 오길 기다리며 반려견 성탄이와 놀던 도아는 "아이고 대다"며 안마의자로 자리를 옮겼다.

도아는 리모컨을 이용해 능숙하게 안마의자를 작동시켰고, 안마가 시원한 듯 눈을 감은 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현직 안마의자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장윤정은 "도아야 네가 나보다 낫다. 나도 너처럼 눈을 뒤집어 볼게"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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