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손잡고 안성재 식당 갔나 “기념일마다 방문” 단골 고백 (굿데이)[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1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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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과 셰프 안성재의 닮은꼴 만남이 성사됐다.

이날 단체곡 녹음을 위해 태양과 세븐틴 부석순이 녹음실에 모인 가운데 안성재가 뒤늦게 도착했다.

앞서 안성재는 태양을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던 바.

태양은 "요즘 식당 오픈 준비 때문에 엄청 바쁘실 것"이라며 안성재 식당의 단골손님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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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굿데이’ 캡처
MBC ‘굿데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빅뱅 태양과 셰프 안성재의 닮은꼴 만남이 성사됐다.

4월 13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지드래곤과 함께하는 2025 굿데이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단체곡 녹음을 위해 태양과 세븐틴 부석순이 녹음실에 모인 가운데 안성재가 뒤늦게 도착했다.

앞서 안성재는 태양을 향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던 바. 닮은꼴로 유명한 두 사람은 초면임에도 불구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태양은 "요즘 식당 오픈 준비 때문에 엄청 바쁘실 것"이라며 안성재 식당의 단골손님이라고 고백했다.

안성재가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몇 번 오셨다"고 하자 태양은 "너무 좋아해서 기념일마다 방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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