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최적화 풍력·태양광 결합 발전 신기술

2025. 4. 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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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탑에너지(대표 이윤원)가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업계 기술 혁신에 나섰다.

이윤원 대표는 "리우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1.4GW급 시스템까지 기본설계가 되어있어 원자력 발전소 대체가 가능하다"며 "향후 신속한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대용량 신기술 모델을 상용화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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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글로벌탑에너지

글로벌탑에너지(대표 이윤원)가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업계 기술 혁신에 나섰다.

원천 특허 신기술로 설계된 해당 시스템은 태양광과 풍력을 결합해 연평균 풍속 4.5m/s에서 20%의 이용률을 확보했다.

집풍장치는 3m/s의 바람을 증폭시켜 30~120m/s속도로 터빈을 돌릴 수 있으며, 바람 생성장치는 바람이 전혀 불지 않는 환경에서도 태양광 패널로 생산된 전기를 ESS장치에 저장해 그 전기로 터빈을 돌려 전력생산량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존의 풍력발전기 동급용량 대비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날개길이를 20분의 1로, 설치 면적을 10분의 1로 줄였는데, 이는 유지보수 비용절감은 물론 부품의 90% 이상을 기존의 풍력·태양광 부품으로 사용이 가능해 생산업체와 협업도 용이하다.

특히 ▲소형화 ▲모듈화 ▲에너지효율 극대화 ▲소음저감 ▲수명 30년 ▲설치 및 유지보수 용이성 등의 강점으로 풍력발전 업계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탑에너지는 미국, 유럽, 일본, 호주, 인도에 국제특허를 취득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32MW급 및 64MW급 상용화 모델을 개발해 국내외 RE100을 이행하는 기업들에게 신속히 보급하고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앞당기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윤원 대표는 “리우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1.4GW급 시스템까지 기본설계가 되어있어 원자력 발전소 대체가 가능하다”며 “향후 신속한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대용량 신기술 모델을 상용화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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