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최적화 풍력·태양광 결합 발전 신기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탑에너지(대표 이윤원)가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업계 기술 혁신에 나섰다.
이윤원 대표는 "리우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1.4GW급 시스템까지 기본설계가 되어있어 원자력 발전소 대체가 가능하다"며 "향후 신속한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대용량 신기술 모델을 상용화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탑에너지(대표 이윤원)가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업계 기술 혁신에 나섰다.
원천 특허 신기술로 설계된 해당 시스템은 태양광과 풍력을 결합해 연평균 풍속 4.5m/s에서 20%의 이용률을 확보했다.
집풍장치는 3m/s의 바람을 증폭시켜 30~120m/s속도로 터빈을 돌릴 수 있으며, 바람 생성장치는 바람이 전혀 불지 않는 환경에서도 태양광 패널로 생산된 전기를 ESS장치에 저장해 그 전기로 터빈을 돌려 전력생산량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존의 풍력발전기 동급용량 대비 리우(LYW)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날개길이를 20분의 1로, 설치 면적을 10분의 1로 줄였는데, 이는 유지보수 비용절감은 물론 부품의 90% 이상을 기존의 풍력·태양광 부품으로 사용이 가능해 생산업체와 협업도 용이하다.
특히 ▲소형화 ▲모듈화 ▲에너지효율 극대화 ▲소음저감 ▲수명 30년 ▲설치 및 유지보수 용이성 등의 강점으로 풍력발전 업계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탑에너지는 미국, 유럽, 일본, 호주, 인도에 국제특허를 취득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32MW급 및 64MW급 상용화 모델을 개발해 국내외 RE100을 이행하는 기업들에게 신속히 보급하고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앞당기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윤원 대표는 “리우 하이브리드 풍력발전 시스템은 1.4GW급 시스템까지 기본설계가 되어있어 원자력 발전소 대체가 가능하다”며 “향후 신속한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대용량 신기술 모델을 상용화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지하상가 등장… 관저 퇴거 이틀 만 | 한국일보
- "5년 하나 3년 하나"... 尹 자택 복귀 중 발언에, 민주 "퇴거 쇼" | 한국일보
- "기쁘다 탄핵 오셨네" 현수막 내 건 식당... 보수 커뮤니티 '별점 테러' | 한국일보
- '장동건 아내' 고소영 "애들, 학원 거의 안 보내... 라이딩 NO" | 한국일보
- 폰·노트북도 관세 예외 없다... 美 "반도체 관세에 포함" | 한국일보
- "尹, 대통령 연금 못 받지만 공무원 연금 수령은 문제없어" | 한국일보
- '최악 기내식' 北 고려항공 햄버거부터 바꿔… 평양 마라톤은 'SNS 맞춤형' [문지방] | 한국일보
- 국민의힘 '한덕수 대망론'에 경종? 오세훈 '불출마' 급선회 이유 | 한국일보
- 칠순 장기자랑, 머리 손질까지… 교직원 울린 '이사장 부부'의 갑질 | 한국일보
- 그가 없었다면 ‘김장하 열풍’도 없었다... "권력자 비리 파헤친 것보다 더 뿌듯해"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