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처럼 콩콩 뛴다”…MIT연구팀이 개발한 소형 '점핑 로봇'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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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처럼 콩콩 뛰는 로봇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팀이 개발했습니다.
지난 9일 MIT 연구팀이 곤충 크기의 점핑 로봇을 개발해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이 소형 로봇은 엄지손가락만 한 크기에 종이 클립보다 무게가 적게 나가며 공중으로 20cm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대형 로봇이 들어가기 어려운 재난 지역에서 이 소형 점핑 로봇이 맹활약할 걸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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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처럼 콩콩 뛰는 로봇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팀이 개발했습니다.
지난 9일 MIT 연구팀이 곤충 크기의 점핑 로봇을 개발해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이 소형 로봇은 엄지손가락만 한 크기에 종이 클립보다 무게가 적게 나가며 공중으로 20cm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젖은 표면이나 얼음, 울퉁불퉁한 땅, 심지어 공중 정지 드론 위에서도 뛰어오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같은 크기의 에어로봇(Aerobot)보다 약 10배 더 많은 탑재량을 운반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대형 로봇이 들어가기 어려운 재난 지역에서 이 소형 점핑 로봇이 맹활약할 걸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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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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