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025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이진우 2025. 4. 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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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2025년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 4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15회, 45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평생교육 지도자의 역할 이해, 마을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평생학습도시 비교 견학 등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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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평생교육지도자 40명 수료, 마을 단위 평생학습 활성화 앞장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북 포항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2025년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 4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15회, 45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평생교육 지도자의 역할 이해, 마을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평생학습도시 비교 견학 등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이 이뤄졌다.

지난 11일 2025년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포항시청]

수료식에는 박은숙 포항시 평생학습과장, 김용재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수료생 대표 이광화 씨가 수료증을 전달받았다.

시는 지난 2011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를 출범해 '찾아가는 동경대학', 민·관·군 행복학습센터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시작된 양성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806명의 평생교육지도자를 배출했다.

박은숙 평생학습과장은 "민관 협력 기반의 평생교육은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학습도시 조성에 핵심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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