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노래 디렉팅에 씨엘 "오빠가 왜 GD의 사랑인지 알겠다"

김보 기자 2025. 4. 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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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씨엘이 방송인 정형돈에게 감탄했다.

정형돈은 씨엘에게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구간의 한 소절을 불러보라고 요청했다.

씨엘의 노래를 들은 정형돈은 씨엘에게 "지금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외운 듯한 행복이다, 끝 음을 좀 올려주라"고 지적했다.

씨엘은 정형돈의 진지하면서 이상한 디텍팅에 폭소하며 "오빠가 왜 지용(지드래곤) 오빠의 사랑인지 너무 알겠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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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굿데이' 13일 방송
MBC '굿데이'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씨엘이 방송인 정형돈에게 감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멤버들이 개인 파트 녹음을 진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개인 녹음 첫 주자는 씨엘이었다. 씨엘은 자신만의 독특한 그루브로 곡을 재해석했다. 멤버들은 "멋있다", "노래가 쫀득해졌다", "아우토반은 달리는 느낌이었다"며 감탄했다. 그사이 자리에 다시 돌아온 정형돈은 "괜찮나, 내가 이렇게 손을 대도? 난 가감 없이 이야기하는데"라고 말하며 디렉팅을 시작했다.

정형돈은 씨엘에게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구간의 한 소절을 불러보라고 요청했다. 씨엘의 노래를 들은 정형돈은 씨엘에게 "지금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외운 듯한 행복이다, 끝 음을 좀 올려주라"고 지적했다. 씨엘은 정형돈의 진지하면서 이상한 디텍팅에 폭소하며 "오빠가 왜 지용(지드래곤) 오빠의 사랑인지 너무 알겠다"며 감탄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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