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박정우 딸, 父 향해 “자기야”..MC들 사로잡은 ‘경상도 베이비’ (‘내생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아이의 사생활' 박정우의 딸 박도아가 구수한 사투리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6회에서는 38개월 경상도 베이비 도아의 생애 첫 심부름 현장이 그려졌다.
이어 아빠를 향해 달려간 도아는 "자기야 왜 이렇게 애비었노(말랐노)"라며 구수하게 사투리를 선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박정우의 딸 박도아가 구수한 사투리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6회에서는 38개월 경상도 베이비 도아의 생애 첫 심부름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에서 반려견과 함께 자던 도아는 반려견 산타의 낑낑 거리는 소리에 일어나 거실로 향했다. 혼자 냉장고에서 사과와 땅콩버터를 찍어 먹은 도아는 혼자 놀기 시작했고, 장윤정은 “여기에 어른들은 안 계시냐”라고 의문을 품었다.

그때 스튜디오에는 씨름선수 박정우가 등장했다. 장윤정은 “옷을 입고 방송하는 거 처음 아니냐”라고 물었고, 박정우는 “보통 방송 나갈 때 다 벗기긴 했다”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벗는 게 더 편하지 않냐”라고 사심으로 채우려 하자 도경완은 “유도하지 마라. 나도 벗는 게 편하다”라고 했고, 장윤정은 “자중해”라고 말렸다.
무엇보다 혼자 놀던 도아는 아빠의 등장에 숨바꼭질을 했다. 아빠가 못 본척 하며 다시 나가려 하자 도아는 “짜잔 자기야”라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아빠를 향해 달려간 도아는 “자기야 왜 이렇게 애비었노(말랐노)”라며 구수하게 사투리를 선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