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1년 만에 태극마크…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김형열 기자 2025. 4. 13.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팀 킬 논란을 빚은 황대헌을 비롯해, 내년 밀라노 올림픽에 나설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시즌 박지원에게 연거푸 반칙하는 팀 킬 논란 속에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했던 황대헌은, 이번 선발전에서는 고교생 임종언에 이은 종합 2위에 올라 3회 연속 올림픽의 꿈을 이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팀 킬 논란을 빚은 황대헌을 비롯해, 내년 밀라노 올림픽에 나설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시즌 박지원에게 연거푸 반칙하는 팀 킬 논란 속에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했던 황대헌은, 이번 선발전에서는 고교생 임종언에 이은 종합 2위에 올라 3회 연속 올림픽의 꿈을 이뤘습니다.

[황대헌/2025-26 쇼트트랙 국가대표 : (국가대표는) 정말 무겁고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부족한 점들을 조금씩 채워 나가면서 한 조각씩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면 월드 투어에서는 3차례나 종합 우승한 박지원은 올림픽 시즌 선발전에서 또 탈락했고, 대학생 신동민이 3위로 개인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자동 출전권을 따낸 최민정과 함께 김길리와 노도희가 올림픽 개인전에 출전합니다.

(영상취재 : 이재영, 편집 : 박기덕)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