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1년 만에 태극마크…3회 연속 올림픽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팀 킬 논란을 빚은 황대헌을 비롯해, 내년 밀라노 올림픽에 나설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시즌 박지원에게 연거푸 반칙하는 팀 킬 논란 속에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했던 황대헌은, 이번 선발전에서는 고교생 임종언에 이은 종합 2위에 올라 3회 연속 올림픽의 꿈을 이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팀 킬 논란을 빚은 황대헌을 비롯해, 내년 밀라노 올림픽에 나설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시즌 박지원에게 연거푸 반칙하는 팀 킬 논란 속에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했던 황대헌은, 이번 선발전에서는 고교생 임종언에 이은 종합 2위에 올라 3회 연속 올림픽의 꿈을 이뤘습니다.
[황대헌/2025-26 쇼트트랙 국가대표 : (국가대표는) 정말 무겁고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부족한 점들을 조금씩 채워 나가면서 한 조각씩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면 월드 투어에서는 3차례나 종합 우승한 박지원은 올림픽 시즌 선발전에서 또 탈락했고, 대학생 신동민이 3위로 개인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자동 출전권을 따낸 최민정과 함께 김길리와 노도희가 올림픽 개인전에 출전합니다.
(영상취재 : 이재영, 편집 : 박기덕)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악수 청하자 트럼프는 무시…귀빈석서 마주친 여성 누구길래
- "윤미향 떠올라" 꿀꺽하나…업소 갔던 기부단체? [사실은 A/S]
- 부천 아파트 주차장서 '체액 테러'…남성 정체에 '경악'
- [꼬꼬무 찐리뷰] 살인자 김일곤, CCTV에 담긴 섬뜩한 미소…28명 죽이려 만든 충격의 '살생부'
- "세계서 희귀, 매우 이례적"…한국서 포착된 '행운의 상징'
- 플러팅 장인도 꺾은 마력…블라인드 소개팅의 섬뜩 경고
-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주변서 또 대형 싱크홀
- 유승민, 경선 불출마…"국민의힘, 반성과 변화의 길 거부"
- 윤 전 대통령, 파면 후 내일 '내란혐의' 첫 정식 형사재판
- 트럼프, 반도체 관세 질문에 "14일에 답하겠다…구체적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