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첫 만남‥쌈 싸주고 귀 빨간 막내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4. 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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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과 첫 만남부터 막내 노릇을 톡톡히 했다.

언니들이 먼저 친해진 가운데 막내 이재욱과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미 인터넷으로 막내 이재욱을 공부한 언니들이 막내를 반겼다.

방어가 나오자 이재욱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에게 차례로 쌈을 싸주며 귀여운 막내 노릇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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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재욱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과 첫 만남부터 막내 노릇을 톡톡히 했다.

4월 1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언니들과 막내 이재욱이 처음 만났다.

언니들이 먼저 친해진 가운데 막내 이재욱과 첫 만남이 이뤄졌다. 임지연은 긴장한 염정아, 박준면을 보고 “언니들이 떨려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욱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등장했다.

이미 인터넷으로 막내 이재욱을 공부한 언니들이 막내를 반겼다. 방어가 나오자 이재욱은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에게 차례로 쌈을 싸주며 귀여운 막내 노릇을 했다. 그러면서 이재욱은 귀까지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은 “편의점, 피씨방, 당구장, 세차장, 웨딩홀 서빙, 주차, 패스트푸드. 주방 들어가서 이모님 반찬하실 때 도와드리고”라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도 밝혔다.

이재욱은 “해먹는 것도 좋아하고 멀미는 없는 것 같다. 운전도 좋아한다. 불붙이는 것도 잘하고 물고기는 잘 만진다”며 회는 뜰 줄 모르지만 “배워볼까요?”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퍼펙트하다”고 칭찬하자 이재욱은 “예쁨 받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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