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라면 5개 먹는 대식가답네…"먹으려고 라면 가게서 알바했다" (‘산지직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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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대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13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네 남매의 만남과 함께 첫 번째 산지 강원도 고성으로 향하는 여정이 펼쳐졌다.
새롭게 합류한 임지연은 박준면과 염정아를 먼저 만나기로 했다.
임지연은 본인은 낯가림이 없음을 밝히며 박준면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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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대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13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네 남매의 만남과 함께 첫 번째 산지 강원도 고성으로 향하는 여정이 펼쳐졌다.
새롭게 합류한 임지연은 박준면과 염정아를 먼저 만나기로 했다. 제일 먼저 도착한 임지연은 박준면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임지연은 본인은 낯가림이 없음을 밝히며 박준면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앞서 임지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밥을 얼마나 먹느냐는 질문에 “그런 걸 세어보지 않아요.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를 체크해 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지연은 “대학생 때 일본 라멘에 빠져서 라멘집에서 알바를 했다. 수제버거에 빠져서 알바를 했다”라며 음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지연은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을 다섯 봉지 이상 먹을 수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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