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은 비시즌이지만 박지현의 시즌은 계속된다, 23분간 2점·4R·1AS 부진, 마요르카도 4점차 패배

김진성 기자 2025. 4. 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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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WKBL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이 이번엔 부진했다.

아쥴마리노 마요르카 팔마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산 크리스토발 데 라 라구나 테네리페 카나리 아일랜드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4-2025 리가 페미니나 챌린지(스페인 여자프로농구 2부리그) 베가 라구네라 도요타 아드레바 T와의 원정경기서 62-66으로 졌다.

마요르카는 소피아 카롤리나 고메스 다 실바가 16점, 크리스티나 라코비치가 15점으로 분전했으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박지현은 부진했다. 약 23분간 3점슛 5개를 시도해 1개도 넣지 못했다. 2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요르카는 20일 알터 에너선 알-카제레스 EXT와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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