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전남친 한은성 “축구할 땐 찌질남 NO, 변태 기질 있어”(뭉찬4)

서유나 2025. 4. 13.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혜선의 전 남자친구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한은성이 등장했다.

이날 대학 선출 코미디언 송하빈의 피지컬 테스트 상대로 나온 한은성은 "JTBC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누나의 찌질한 전 남친을 연기한 배우 한은성"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극중 찌질한 바람둥이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는 한은성은 "축구장에서는 찌질한 모습 전혀 없고 거칠고 깡다꾸 있게 부딪힌다"면서 "변태 기질이 있어 들이받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혜선의 전 남자친구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한은성이 등장했다.

4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2회에서는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 네 감독의 축구 리그전을 위한 선수 드래프트가 이어졌다.

이날 대학 선출 코미디언 송하빈의 피지컬 테스트 상대로 나온 한은성은 "JTBC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누나의 찌질한 전 남친을 연기한 배우 한은성"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극중 찌질한 바람둥이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는 한은성은 "축구장에서는 찌질한 모습 전혀 없고 거칠고 깡다꾸 있게 부딪힌다"면서 "변태 기질이 있어 들이받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은성의 포지션은 센터백이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