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강구항서 40대 여성 물에 빠져…해경에 구조
이태권 기자 2025. 4. 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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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3시 55분쯤, 경북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에서 4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약 5분 만에 A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가족과 함께 귀가했습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와 구조 대응이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항포구와 연안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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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3시 55분쯤, 경북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에서 4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약 5분 만에 A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가족과 함께 귀가했습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와 구조 대응이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항포구와 연안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울진해경)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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