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골키퍼 에데르송, 시즌 4번째·통산 7번째 도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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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에데르송이 시즌 4번째이자 통산 7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에데르송은 지난 12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4~2025시즌 EPL 32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11분 제임스 매카티 추가골을 도우며 5-2 승리를 이끌었다.
에데르송은 시즌 4번째이자 통산 7번째 도움으로 EPL 역대 골키퍼 최다 도움 기록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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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송. 2025. 3. 8.](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175649516xuno.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에데르송이 시즌 4번째이자 통산 7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에데르송은 지난 12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4~2025시즌 EPL 32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11분 제임스 매카티 추가골을 도우며 5-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4위 맨시티(승점 55)는 3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57)와의 격차를 승점 2로 좁혔다.
브라질 출신 골키퍼 에데르송은 연계 능력이 뛰어난 '스위퍼 골키퍼'로 유명하다.
그런 에데르송이 4라운드 브렌트포드전, 23라운드 첼시전, 25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31라운드 팰리스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후반 11분 에데르송이 전방으로 롱볼을 연결했다. 매카티가 상대 수비 라인을 뚫은 뒤 볼을 잡았고, 일대일 기회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에데르송은 시즌 4번째이자 통산 7번째 도움으로 EPL 역대 골키퍼 최다 도움 기록을 늘렸다.
이전 기록은 과거 오랜 기간 토트넘 홋스퍼의 골문을 지켰던 폴 로빈슨(5개)이다.
![[맨체스터=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에데르송. 2025. 4. 12.](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175649705foxo.jpg)
한편 에데르송은 기분 좋은 도움 이후 경기 중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 종료 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에데르송 몸 상태와 관련해 "잘 모르겠다. 패스를 한 후 고통을 느꼈고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갈 수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만약 에데르송이 부상으로 장기 결장할 경우, 맨시티 골문은 슈테판 오르테가 책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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