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장가 다 갔다 "♥홍주연과 애 낳으면 애도.." [사당귀][★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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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홍주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당귀' 301회에서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홍주연 이름을 알린 건 엄지인이 아닌 전현무 덕"이라는 의견이 오가자 "누구 덕인 게 뭐가 중요하냐. 주연이가 잘 되면 된 것"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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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당귀' 301회에서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엄지인은 한 소녀팬에게 그림 선물을 받았다. 그가 후배 홍주연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사당귀' 속 한 장면을 그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엄지인은 "나보다 (홍)주연이를 더 예쁘게 그렸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MC 전현무는 "실제잖아"라며 열애설 상대 홍주연 편을 대놓고 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명수, 김숙이 "지금 이 발언 괜찮겠냐"라며 짓궂게 몰아가는 상황에서도 "애들 눈은 정확하다"라고 거듭 홍주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홍주연 이름을 알린 건 엄지인이 아닌 전현무 덕"이라는 의견이 오가자 "누구 덕인 게 뭐가 중요하냐. 주연이가 잘 되면 된 것"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김숙은 "기사 나가겠다"라고 얘기했고, 전현무는 "내라, 내"라며 개의치 않아 했다.
이후 엄지인 팬미팅에 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선 홍주연의 모습이 나왔다. 다만 홍주연은 '음치' 노래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숙이 "(전)현무 실망했다"라며 놀렸으나, 전현무는 "인간미 넘친다"라며 달콤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러자 신지는 "만약에 둘이 결혼해서 애 낳으면 애도 음치겠다. 오빠도 큰일이지 않냐"라고 팩트 폭행을 날렸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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