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175개국에서 유월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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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2일 한국, 미국, 페루, 멕시코, 필리핀, 스페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월절은 유대인들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경기 분당의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월절 대성회가 열렸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구약 출애굽기에 처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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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2일 한국, 미국, 페루, 멕시코, 필리핀, 스페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월절은 유대인들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경기 분당의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월절 대성회가 열렸다.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족식, 떡과 포도주를 나눠 마시는 성찬예식 등이 열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구약 출애굽기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의교회는 13일 무교절 대성회도 거행했다. 유월절 이튿날인 무교절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 그리스도가 겪은 고난을 기리는 절기로 수난절이라고도 불린다. 20일에는 부활절 대성회가 열린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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