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새병원, 다음달 결정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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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거점국립대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의 새병원 건립 여부가 다음달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병원은 주요 현안인 새병원 건립의 예타 통과를 위해 당초 1조2146억원에 1300병상으로 세웠던 사업계획을 축소해서 제출하기도 했다.
정신 전남대병원장은 "새 병원 건립 예타 통과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예타를 통과하면 1단계로 동관 건물을 2030년까지, 2단계로 서관 건물을 2034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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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 거점국립대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의 새병원 건립 여부가 다음달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의 ‘전남대병원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가 최근 종합평가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대병원은 2022년 예타 신청 당시 제출했던 초안보다 축소한 계획안을 기재부 최종 심사에서 발표, 결과 공개만 남은 상황이다.
통상적인 절차를 고려하면 기재부는 다음달 예타 결과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대병원은 1조1438억원을 들여 광주 동구 학동 현 부지 안에 1070병상, 연면적 24만㎡ 규모로 새 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평균 사용기간 45년이 넘은 전남대병원 건물들은 노후화로 인해 매년 300억원 넘는 수선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
전남대병원은 주요 현안인 새병원 건립의 예타 통과를 위해 당초 1조2146억원에 1300병상으로 세웠던 사업계획을 축소해서 제출하기도 했다.
병상수를 줄이는 대신 임상실습·수련 등 교육시설, 기초 및 중개연구·바이오헬스산업 등 연구시설을 대폭 늘려 차세대 의료·연구 역량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신 전남대병원장은 “새 병원 건립 예타 통과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예타를 통과하면 1단계로 동관 건물을 2030년까지, 2단계로 서관 건물을 2034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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