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제 대놓고 닭살 고백.."♥홍주연 예쁜 건 실제잖아" [사당귀][별별TV]

김나라 기자 2025. 4. 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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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KBS 아나운서 홍주연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당귀' 301회에서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그가 후배 홍주연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사당귀' 속 한 장면을 그린 그림이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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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전현무, 홍주연 /사진=스타뉴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KBS 아나운서 홍주연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당귀' 301회에서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엄지인은 한 소녀팬에게 그림 선물을 받았다. 그가 후배 홍주연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사당귀' 속 한 장면을 그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엄지인은 "나보다 (홍)주연이를 더 예쁘게 그렸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MC 전현무는 "실제잖아"라며 열애설 상대 홍주연 편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명수, 김숙이 "지금 이 발언 괜찮냐"라며 짓궂게 놀리는 상황에서도 "애들 눈은 정확하다"라고 거듭 홍주연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에 신지 또한 "제가 봤을 때 저 아이는 홍주연 팬이다"라고 반응했고, 김숙은 "그림도 홍주연 줘라"라고 거들어 폭소를 더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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