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母 생일파티...큰딸 수빈만 불참 "돈독 오른 것 같아" ('광산김씨패밀리')

조윤선 2025. 4. 13.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현이 첫째 수빈이가 할머니 생일파티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김승현 딸 리윤이는 낯도 가리지 않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품에 쏙 안겨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했다.

김승현은 할머니 생일파티에 불참한 첫째 딸을 언급하며 "수빈이는 주말에도 열심히 근무 중에 있다. 요즘 수빈이가 약간 돈독에 오른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 어머니는 "식구가 다 모여서 오늘 행복하다"며 "이번 생일은 리윤이까지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승현이 첫째 수빈이가 할머니 생일파티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기뻐야 할 할머니 생일에 울음보가 터져버린 리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승현 어머니는 생일파티 장소로 향하며 "오늘 참 좋은 날이다. 오늘 내가 귀 빠진 날이다. 생일이다. 기대가 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승현 아버지는 "몸보신 좀 하고 갈비도 많이 먹어라. 여보는 너무 말랐다"며 아내를 챙겼다.

김승현 부모님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던 김승현-장정윤 부부와 손녀 리윤이를 보고는 반갑게 인사했다. 김승현 딸 리윤이는 낯도 가리지 않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품에 쏙 안겨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했다.

김승현은 할머니 생일파티에 불참한 첫째 딸을 언급하며 "수빈이는 주말에도 열심히 근무 중에 있다. 요즘 수빈이가 약간 돈독에 오른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 어머니는 "식구가 다 모여서 오늘 행복하다"며 "이번 생일은 리윤이까지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식사를 마친 후 김승현 집에서 2차 파티가 이어졌다. 김승현 아버지는 "옥자 씨가 현금을 좋아하니까 현금을 준비했다"며 현금 봉투를 건넸다. 두 아들도 두둑한 현금 봉투를 전달했고, 손녀 리윤이는 뽀뽀 선물로 할머니를 미소 짓게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