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부산 장전동 빌라에 불.. 1명 추락사, 20명 대피
구형모 2025. 4. 13. 14: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오전 11시 49분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 한 빌라 4층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해당 집 거주자인 40대 남성 A씨가 밖으로 뛰어내리다 크게 다쳤고,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불은 집안 내부를 모두 태워 2천5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2분 만에 꺼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TV 등 전자제품을 던져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오전 11시 49분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 한 빌라 4층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해당 집 거주자인 40대 남성 A씨가 밖으로 뛰어내리다 크게 다쳤고,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주민 등 20여명은 놀라 대피하기도 했다.
불은 집안 내부를 모두 태워 2천5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2분 만에 꺼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TV 등 전자제품을 던져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형모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예지 “가스라이팅이 취미” ‘김딱딱 김정현’ 논란 파격 언급
- ‘반백살’ 김영철, 사실혼 이력 변호사와 소개팅
- “2주에 1300만원 산후조리원에선…” 97만 유튜버 생생 후기 화제
- “활동하고 싶어도 못 해”…고소영, 오랜 공백기 털고 일어선 이유
- 김흥국 면전에 “정치 안 어울려, 하지 말라” 저격한 女연예인
- 성매매 女, 고급 아파트에 ‘업소’ 차리자…충격적인 ‘VIP 명단’ 공개
- 군복무 중인 男아이돌, 故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
- ‘산장미팅’ 임성언, 결혼 발표…신랑 누구?
- “日서 조심하세요” 한국인 상대 ‘사기 사건’ 발생…수법은 이랬다
- “기적의 풀”…녹차보다 항산화에 더 좋다는 ‘이 차’, 체중 감량에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