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성형NO" 박봄, 외모 논란 얼마나 억울했으면…사진에 영상까지 2차해명[SCin스타]

백지은 2025. 4. 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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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박봄이 거듭된 외모 논란에 해명했다.

박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CL이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박봄은 최근 계속됐던 외모 논란을 의식한 듯 "필터 안써요"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박봄은 사진과 영상을 동시에 공개하면서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필터 논란 혹은 성형 논란을 일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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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거듭된 외모 논란에 해명했다.

박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CL이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봄은 CL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봄은 최근 계속됐던 외모 논란을 의식한 듯 "필터 안써요"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박봄은 이어 "컴백홈~ 컴백홈~예 러브 유 올"이라며 셀카 영상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봄은 마이크를 손에 들고 직접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공개했던 사진과 전혀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박봄은 사진과 영상을 동시에 공개하면서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필터 논란 혹은 성형 논란을 일축한 것이다.

2NE1은 12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 '웰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2NE1은 13일 오후 5시 공연으로 아시아 12개 도시를 뜨겁게 달궜던 투어를 마무리 짓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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