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결혼 10주년 서프라이즈..명품 시계 선물 '감동' ('승아로운')

조윤선 2025. 4. 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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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결혼 10주년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결혼 10주년을 맞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도착해서 룸투어를 하던 윤승아는 방에 들어선 순간 김무열이 준비한 서프라이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승아는 김무열이 쓴 손 편지와 명품 시계 선물을 받고는 "갖고 싶었던 시계였다"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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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결혼 10주년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결혼 10주년 서프라이즈, 사랑해요 우리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 결혼 10주년을 맞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도착해서 룸투어를 하던 윤승아는 방에 들어선 순간 김무열이 준비한 서프라이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 곳곳에는 꽃잎이 뿌려져 있고, 침대 위에는 대형 꽃다발과 명품 선물이 놓여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이벤트에 놀란 윤승아는 "언제 준비했냐.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되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윤승아는 김무열이 쓴 손 편지와 명품 시계 선물을 받고는 "갖고 싶었던 시계였다"며 감동했다. 이에 김무열은 "오랫동안 준비했다"며 뿌듯해했다.

다음날에도 김무열은 꽃다발을 선물하며 다시 한번 감동을 안겼다. 윤승아는 "오빠가 이번 10주년은 단단히 준비했나 보다"며 "내일도 꽃 있냐"며 기대했다. 하지만 김무열은 "없다. 끝이다. 정말"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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