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25 한-WIPO 특허 심사실무 교육과정' 온라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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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2025 한-WIPO 특허 심사실무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허재우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참여국 특허심사 전문성 강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특허분쟁 예방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일환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K-특허심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지식재산 국제교육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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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2025 한-WIPO 특허 심사실무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국가는 인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우리나라와 경제적 협력 관계가 긴밀하거나 성장 잠재력이 큰 27개국이다.
교육은 참가자의 지식재산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특허심사 방법론부터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기술에 대한 한국의 우수한 특허심사 기준 및 심사 실무를 소개한다.
혁신기술 창출과 보호를 촉진하는 '명품 K-특허심사'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한국과 참여국 간 지식재산 보호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수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한국 특허청 및 특허심판원의 현황 및 정책 소개, 특허심사 절차 및 방법론, AI 발명 심사기준, 기술이전 및 사업화지원 정책 등 특허심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지난 5년간 교육 연수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주제를 엄선하는 등 교육의 질을 높였다.
허재우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참여국 특허심사 전문성 강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특허분쟁 예방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일환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K-특허심사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지식재산 국제교육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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