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노래도 잘해, 데뷔 후 첫 OST가 무려 ‘언슬전’

박아름 2025. 4. 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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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데뷔 후 첫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유진이 가창에 참여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OST Part 2 '써니 데이(Sunny Day)'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4월 13일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에 도전하는 안유진은 섬세한 보컬로 듣는 이들에게 봄날의 따스함을 선사,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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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튜디오 마음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데뷔 후 첫 드라마 OST에 도전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유진이 가창에 참여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OST Part 2 '써니 데이(Sunny Day)'가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4월 13일 밝혔다.

'써니 데이'는 햇살처럼 반짝이는 경쾌한 리듬과 안유진의 맑고 청량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미래를 향한 청춘들의 좌충우돌 설렘이 녹아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에 도전하는 안유진은 섬세한 보컬로 듣는 이들에게 봄날의 따스함을 선사,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이다.

2021년 아이브 리더로 데뷔한 안유진은 수려한 비주얼은 물론 보컬, 댄스, 예능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K팝 대표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웹툰 '더 그레이트' OST '드리밍(Dreaming)'과 영화 '위시(Wish)' 메인 테마곡 '소원을 빌어(This Wish)'에 참여하며 노래 실력을 뽐낸 안유진은 이번 곡을 통해 신흥 OST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굳힐 전망이다.

한편 지난 4월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로, 레지던트 1년 차 청춘들이 펼치는 성장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우당탕탕 청춘들의 설렘이 담긴 '써니 데이'는 '언슬전'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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