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서 또 '대형 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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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에서 또 대형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관계 기관이 조치에 나섰다.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5시 40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사거리에서 가로 5m, 세로 3m 규모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지난해 알려진 것만 모두 8차례 발생했으며, 지난해 9월 사상구 학장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로 트럭 2대가 깊이 8m 아래로 추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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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에서 또 대형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관계 기관이 조치에 나섰다.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5시 40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사거리에서 가로 5m, 세로 3m 규모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횡단보도 한복판에 깊이 4~5m짜리 대형 구멍이 생겼으나,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당시 경찰로부터 "싱크홀이 발생할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구청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하던 중에 땅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일대 4개 차로는 전면 통제된 상태다.

싱크홀이 발생한 장소는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바로 옆으로 알려졌다.
사상~하단선 공사장 인근에서는 크고 작은 땅꺼짐 현상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알려진 것만 모두 8차례 발생했으며, 지난해 9월 사상구 학장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로 트럭 2대가 깊이 8m 아래로 추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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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진홍 기자 jhp@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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