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증 나오자마자 무인도행” 정동원, 리얼 예능 첫 출격

이선명 기자 2025. 4. 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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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출연한 ‘푹 쉬면 다행히야’ 방송화면. MBC 제공



가수 정동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해 무인도 생활을 처음 경험한다.

정동원은 4월 14일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 44회에 출연한다. 이번 회차는 프로그램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양세형과 함께 무인도에서 직접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스튜디오에는 안정환 김대호 신지 레이먼킴이 출연해 현장을 지켜본다.

정동원은 올해 만 18세로 주민등록증 발급 후 첫 공식 예능 촬영지로 무인도를 선택했다. 붐과 영탁의 안내를 받아 무인도에 입성한 정동원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 당황했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생애 첫 조업에도 나섰다. 직접 잡은 해산물을 배 위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먹는 ‘배마카세’ 체험에 큰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즐겼다. 또한 해루질에도 도전했다. 박하지를 망설임 없이 손으로 잡았으며, 물고기를 향해 맨손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정동원의 무인도 적응기는 4월 14일 오후 9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44회에서 공개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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