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맞아? 날개 생긴 츄 생소한 비주얼

박아름 2025. 4. 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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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에게 날개가 생겼다.

소속사 ATRP 공식 SNS 채널에는 가수 츄 'Only cry in the rain' 새로운 티저 이미지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흑백 드로잉과 빈 실루엣을 잇는 선으로 구성된 이미지에서 점차 컬러를 입으며 현실 속 츄가 점차 날개가 돋아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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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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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츄에게 날개가 생겼다.

소속사 ATRP 공식 SNS 채널에는 가수 츄 ‘Only cry in the rain’ 새로운 티저 이미지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흑백 드로잉과 빈 실루엣을 잇는 선으로 구성된 이미지에서 점차 컬러를 입으며 현실 속 츄가 점차 날개가 돋아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마치 소녀가 자신의 상상 속에서 점을 따라 날개를 그려내 결국 날개를 입은 채 땅을 짚고 살아가는 모습처럼 표현되어 있다. 이는 곧 날개 없는 현실을 살아가지만 상상으로서 내면의 날개를 펼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티저는 아직 베일에 싸인 타이틀 곡 가사에 등장하는‘벽시계의 뻐꾸기’가 정각에 맞춰 감정이 터지는 순간과 이어짐을 예고하며, 날개가 없는 현실에서도 그 순간만큼은 스스로의 감정의 세계에서 날아오를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츄는 이번 티저를 통해 ‘상실과 성장의 여정 속에서도 소녀는 스스로의 방식으로 날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내면의 날개를 찾아가는 여정은 청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이기도 하다.

츄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무비랜드에서 프라이빗 청음회 ‘Private Listening Room’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츄 세 번째 미니 앨범‘Only cry in the rain’는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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