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또 대형 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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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대형 땅 꺼짐 현상,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5m, 세로 3m, 깊이 4~5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인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에서는 지난해 9월 화물차 2대가 8m 아래로 추락하는 등 10건이 넘는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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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 인근에서 대형 땅 꺼짐 현상,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5m, 세로 3m, 깊이 4~5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은 현장 인근 4개 차로를 통제하고 방호벽을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으며, 부산시와 시공사도 현장에 나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인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에서는 지난해 9월 화물차 2대가 8m 아래로 추락하는 등 10건이 넘는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부산시가 특별 조사에 나서 폭우와 차수 공법 부실로 인해 사고가 났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지난 2월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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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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