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60kg 감량 후 확 바뀐 근황...연극배우 데뷔까지 ('필미커플')

조윤선 2025. 4. 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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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60kg 감량한 수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체중이 150kg이었던 수지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5개월 만에 90kg대까지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지난해 8월부터 류필립, 미나 부부의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하는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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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60kg 감량한 수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수지의 다이어트 비포&애프터가 담겨 있다. 과거 체중이 150kg이었던 수지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5개월 만에 90kg대까지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수지는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내며 예뻐진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짧은 치마도 소화할 정도로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

수지는 "어느덧 90kg대 유지어터로 거듭난 수지. 거울이 무서웠던 수지는 최근 들어 자주 거울을 본다. 피나는 노력과 눈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건강해지고 꿈이 생기면서 하루하루 보람차게 살아간다. 이 행복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해 8월부터 류필립, 미나 부부의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하는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연극배우로 첫 발을 내딛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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