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 빌보드 차트 90주·89주째 차트인..亞솔로 최초·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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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 차트에서 최강 글로벌 팝스타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2일 자)에 따르면, 2023년 7월에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글로벌 200'에서 132위를 차지했다.
또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76위에 안착했고, 이 차트에서 또한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0주째 장기 진입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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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2일 자)에 따르면, 2023년 7월에 발매한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글로벌 200'에서 132위를 차지했다.

또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76위에 안착했고, 이 차트에서 또한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0주째 장기 진입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Seven'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통산 901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글로벌 메가 히트송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Seven'은 12일(한국 시간)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2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85위를 기록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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