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구례군수, 지역 발전 핵심 사업장 40개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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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전남 구례군수가 지역 주요사업장 40개소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행정'을 강조했다.
김순호 군수는 "주요 현안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과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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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전남 구례군수가 지역 주요사업장 40개소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행정'을 강조했다.
13일 구례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주요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 추진 실태를 면밀히 살펴봤다.
이번 현장점검은 사업장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행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화엄사지구 환경개선, 지초봉 산악자전거 코스 조성 등 관광자원화 사업 △농촌유학타운, 청년하우스 조성 등 인구 활력 사업 △계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재해예방 사업 △서시천 문화체육공간 조성, 봉성근린공원 종합정비사업 등 주민 편의시설 정비 등 지역 발전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또 올해 초 진행된 마을순회 ‘구들장 대화’에서 주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폈다.
현장에서는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공사 지연이나 설계 변경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관련 부서와 즉시 협의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김순호 군수는 "주요 현안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꼼꼼한 점검과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정운 기자(=구례)(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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