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라고 알아?" 방탄소년단 뷔, 보디빌더 마선호와 '근육 친분' 생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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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와 보디빌더 마선호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마선호는 "난 근육으로 친분이 생겼다. (본명인) 태형이라고 부른다"며 뷔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짐종국'에서도 마선호가 "종국이 형님 때문에 제가 태형이를 알게 됐는데"라고 하자 김종국은 "태형이? 나도 뷔라고 하는데, 태형이라고 하냐"라면서도 "뷔가 인간적이고 요즘 운동에 꽂혀 있다 보니 더 애정이 간다"라며 "태형이가 웨이트를 꾸준히 해서 '짐종국'에 많이 나왔으면"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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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JTBC의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477회에는 보디빌더 겸 방송인 마선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선호는 형님들에게 "태형이라고 알아?"라는 질문으로 시작했다. 마선호가 말한 '태형이'는 뷔였다. 마선호는 뷔라는 예명 대신 친근하게 이름을 불렀다.

마선호는 뷔와 친분을 가지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종국 형과 같이 면회를 한 번 갔다. 면회 가서 거기 군인들 20, 30명 있잖나. 그 친구들 PT 싹 다 해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운동을 2시간 알려주고 왔다. 그러고 나서 태형이랑 인연이 생겨서 사진을 찍게 됐다. 그 사진을 소셜 계정에 올렸는데 단 한 장의 사진에 팔로워 5만 명이 늘었다"며 놀라워했다. 마선호는 "아직도 아미들에게 태형이 밥 잘 먹었는지 물어봐달라는 DM이 온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25일 마선호는 "휴가 나와서도 부지런히 운동하는 자랑스런 청년들 태형&민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뷔가 휴가 중에 배우 김민재, 보디빌더 마선호와 운동을 마치고 나란히 서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뷔가 굉장히 인간적이고 성격이 좋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짐종국'에서도 마선호가 "종국이 형님 때문에 제가 태형이를 알게 됐는데"라고 하자 김종국은 "태형이? 나도 뷔라고 하는데, 태형이라고 하냐"라면서도 "뷔가 인간적이고 요즘 운동에 꽂혀 있다 보니 더 애정이 간다"라며 "태형이가 웨이트를 꾸준히 해서 '짐종국'에 많이 나왔으면"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입대 전 마른 체형이었던 뷔는 군복무 중에 벌크업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3월 뷔는 팬들과 소통하면서 10kg를 감량했다고 전해, 제대 후 활동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하고 있음을 알렸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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