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코 성형 잘됐네‥오뚝한 코끝 덕에 미모 업그레이드(놀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1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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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오뚝해진 코끝을 자랑했다.

최근 코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예원은 오뚝해진 코로 훨씬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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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오뚝해진 코끝을 자랑했다.

4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1회에서는 역대 고집쟁이 TOP 3 라이머, 케이윌,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고집쟁이 중 1인으로 등장했다. 그러면서 자료화면으로는 '강력 고집으로 놀보마저 힘들어하는 귀인'이라는 자막과 함께 예원이 '놀토'에 나와 고집을 부렸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이때 영상 속 예원은 코 성형수술을 하기 전이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코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예원은 오뚝해진 코로 훨씬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지드래곤의 스카프 패션을 따라한 예원은 본인 소개 차례에 음소거로 지드래곤 흉내까지 냈는데, 신동엽은 소리 없는 노래에 "립싱크가 습관이 돼가지고"라고 예원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원은 1989년생으로 만 35세다.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예원은 최근 채널 '예원'을 통해 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귀염상이다 보니) 다른 이미지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어른스러움이) 한 스푼 정도 있었으면 해서 했다. 댓글에 '왜 했냐'는 반응이 너무 많던데 해명하자면 한 지 아직 너무 얼마 안 됐다. 예전 얼굴을 좋아해 주는 반응이 많은데 아기 같은 모습이 아주 조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코끝을 조금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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