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자우림, 장수 밴드 비결은 싸우지 않는 것 “존경하며 음악” 강렬(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13.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B와 자우림이 '싸우지 않는' 장수 밴드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YB는 30주년, 자우림은 28주년을 맞이하는 장수 밴드로 눈길을 잡았다.

자우림 김진만은 "저희 셋이 사실 서로를 너무 존경해요"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불후의 명곡’
KBS2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YB와 자우림이 '싸우지 않는' 장수 밴드의 면모를 보였다.

4월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 2탄으로 진행됐다.

이날 YB는 30주년, 자우림은 28주년을 맞이하는 장수 밴드로 눈길을 잡았다. 신동엽이 "오랜 시간 또 같은 멤버로 이렇게 활동하다 보면 다투고 그럴 거 같은데. 그거 좀 말씀을 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질문을 던진 것.

이에 윤도현은 "저희 YB는 활동한 이래로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습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자우림 이선규 또한 "최근에 누가 계산을 할 건지로 실랑이를 벌인 적은 있다"며 웃음을 줬다. 자우림 김진만은 "저희 셋이 사실 서로를 너무 존경해요"라고 했다.

그러자 자우림의 김윤아는 "저희가 음악을 하게 된 이유가 서로 친구였기 때문이거든요. 긴 시간 동안 같이 인생을 또 결을 같이 해오고 있다. 해가 갈수록 정말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선규 형 진만 형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